양극에서 녹아 음극에서 드러난다 — 전이금속 용출과 CEI, 셀을 가로지르는 열화
양극에서 용출된 망간·니켈은 음극에 침착해 SEI를 흔든다. HF·고전압이 부르는 용출 경로와 CEI의 역할, 실리콘 음극 셀로 묶인 에네베이트 US12211998B2를 읽는다.
양극에서 용출된 망간·니켈은 음극에 침착해 SEI를 흔든다. HF·고전압이 부르는 용출 경로와 CEI의 역할, 실리콘 음극 셀로 묶인 에네베이트 US12211998B2를 읽는다.
전고체 배터리의 양산 시점을 2026~2027년으로 제시하는 발표가 잇따르고 있지만, 발표의 내용은 A-샘플 출하, 팩 차량 검증, 파일럿 라인 시제품, 전시회 공개처럼 서로 다른 개발 단계에 있다.
배터리 특허 공보를 읽을 때 가장 먼저 볼 곳은 요약이나 도면이 아니라 독립항, 보통 청구항 1이다. 특허의 보호 범위는 청구범위에 적힌 사항으로 정해지고, 침해가 성립하려면 청구항의 모든 구성요소가 상대 제품에 들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니켈 함량이 높은 삼원계(NCM)와 인산철(LFP)은 같은 리튬이온 셀 안에서도 서로 다른 답을 내놓는다. NCM은 에너지밀도에서, LFP는 원가·수명·안전성에서 앞서며, 어느 쪽이 ‘맞는가’는 용도가 어떤 축을 우선하느냐로 갈린다.
같은 화학 조성의 셀이라도 전극을 어떤 형태로 감고 접어 어떤 외장재에 담느냐에 따라 부피 효율, 방열, 기계적 안정성이 크게 달라진다.
ESS용 LFP 각형 셀이 500Ah 이상으로 커지며 전해액량·냉각·조립 방식의 비율이 다시 계산되고 있다. CATL의 전해액 보유 계수 출원과 함께 정리한다.
PBA 양극의 품질은 제올라이트수를 빼고 결합수를 남기는 선택적 건조에서 갈린다. 샤프 US9478798B2의 ‘d=0, e>0’ 청구항으로 결정수 문제를 읽는다.
양극 코팅부와 무지부의 경계는 단락 위험이 몰리는 자리다. 세라믹 절연층이 이 경계를 어떻게 지키는지, LG에너지솔루션 특허의 권리 범위와 함께 정리한다.
할라이드 고체전해질은 약 4.21V의 산화 안정성으로 고전압 양극 계면을 맡을 후보다. 황화물·산화물과의 비교와 파나소닉 US11784345B2의 조성 청구항을 읽는다.
셀 내부 열전도는 면내 방향이 두께 방향보다 수십 배 높다. 이 이방성이 표면 냉각과 탭 냉각의 결과를 어떻게 가르는지, GM 탭 냉각 특허와 함께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