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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3파전, 삼성SDI는 왜 황화물계인가전고체 배터리의 승부처는 전해질이다. 황화물계·산화물계·고분자계 세 경로를 비교하고 삼성SDI의 선택 배경을 정리한다.
- 위성이 그림자에 들어갈 때마다 — 우주용 배터리가 지상 셀과 갈라지는 지점저궤도 위성 배터리를 지상 셀과 가르는 것은 에너지밀도가 아니라 정비 불가능성과 열 방출 경로입니다. 요구 조건 대조표와 우주 전력계 특허 지형으로, 배터리 기업이 실제로 가져가야 할 자산이 무엇인지 짚습니다.
- [특허분석] 전해액을 ‘진공 먼저’가 아니라 ‘대기압 먼저’ 넣는다 — US10476097B2가 그은 감압 사이클의 권리 경계Envision AESC Energy Devices의 주액 특허 US10476097B2(우선일 2015-04-16, 등록 2019-11-12)는 진공 자체가 아니라 대기압 개시 후 주액·감압을 교대 반복하는 시퀀스를 청구합니다. 선행 참고문헌 US6530145B1과의 Claim Chart로 회피 포인트와 그 반론을 짚습니다.
- 4680보다 조용한 특허 — 파나소닉이 흑연 입자 강도로 원통형 셀 저항 편차를 잡은 방법테슬라 4680 셀이 ‘탭리스 설계’로 주목받는 사이, 실제로 그 셀을 대량 공급해온 파나소닉은 훨씬 덜 화려하지만 훨씬 실질적인 문제를 특허로 풀고 있었다. 바로 원통형 셀 내부의 ‘접촉 저항… 자세히 보기: 4680보다 조용한 특허 — 파나소닉이 흑연 입자 강도로 원통형 셀 저항 편차를 잡은 방법
- 장비전에 ‘EV 화재 특별관’이 생긴 해 — K-배터리쇼 2026이 보여준 설비 발주의 무게중심킨텍스에서 열린 제5회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2026.09.09~11)의 전시 구성과 같은 주 공개된 수주·발주 3건을 겹쳐 읽으면, 설비 발주의 무게중심이 증설에서 안전·검사·후공정으로 옮겨가는 신호가 보입니다.
- 테슬라가 LFP 양극재까지 자체 특허를 낸 이유 — WO2025015194A1로 보는 4680 원가 전략2025년 7월, 테슬라가 공개한 국제출원 WO2025015194A1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제조 공정에 관한 특허다. 1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으로, 4680 셀의 LFP 버전을 위한 캐소드 파우더 제조 노하우를 담고 있다. 그동안… 자세히 보기: 테슬라가 LFP 양극재까지 자체 특허를 낸 이유 — WO2025015194A1로 보는 4680 원가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