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결정 NCM은 금이 가도 표면이 늘지 않는다 — 다결정 대비 수명의 대가와 LG화학 US11973209B2
NCM을 하나의 결정 알갱이로 만들면 입계 균열과 표면적 증가가 억제되지만, 초기 용량과 소성 자유도 일부를 내줘야 한다.
NCM을 하나의 결정 알갱이로 만들면 입계 균열과 표면적 증가가 억제되지만, 초기 용량과 소성 자유도 일부를 내줘야 한다.
N/P비는 리튬 석출을 막는 안전 여유이자, 고SOC 구간에서 흑연이 어떤 단계 구조에 머물지 정하는 설계 변수다.
LFP에 망간을 섞으면 전압과 에너지 밀도가 오르지만, 전도도·구조 안정성·망간 용출이라는 비용이 함께 따라온다.
2026년 6월 24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력망 안정화 기술인 그리드포밍(Grid-Forming)의 성능 요건을 마련해, 2027년 12월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하는 중앙계약시장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우선 적용한다고 밝혔다.
2026년 5월 18일 이차전지 조립 설비 기업 엠오티는 총 400억 원 규모의 차세대 이차전지 조립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6년 5월 15일 텔레다인 달사(Teledyne DALSA)는 산업 선별용 단파적외선(SWIR, Short-Wave Infrared) 초분광 카메라 ‘Kaleido’를 발표했다.
2026년 2월 5일 창안자동차는 CATL과 함께 나트륨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양산 승용차를 공개했고, CATL은 자사 나트륨이온 배터리 ‘Naxtra’가 에너지밀도 최대 175Wh/kg, 순수 전기 주행거리 400km 이상, 영하 30°C에서 동급 LFP 대비 약 3배의 방전 출력을 낸다고 발표했다.
2025년 11월 27일 새벽 1시 13분에 발사된 누리호 4차는 위성 13기를 고도 600km 궤도에 올렸고, 주탑재체인 차세대중형위성 3호는 발사 42분 뒤인 1시 55분 남극세종기지와 첫 교신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