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80 셀 방열 구조 특허, 탭리스 이후의 다음 승부처
LG에너지솔루션은 2024년 8월 오창에서 4680 파일럿 양산을 시작했고, 삼성SDI도 46시리즈(지름 46mm) 배터리 양산에 나서며 원통형 대형화 경쟁이 본격화됐다. 4680은 기존 […]
LG에너지솔루션은 2024년 8월 오창에서 4680 파일럿 양산을 시작했고, 삼성SDI도 46시리즈(지름 46mm) 배터리 양산에 나서며 원통형 대형화 경쟁이 본격화됐다. 4680은 기존 […]
전기차 보급 확대로 폐배터리 처리 문제가 부각되면서, 폐배터리를 분쇄해 얻는 ‘블랙매스(black mass)’에서 니켈·코발트·리튬을 회수하는 리사이클링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SK에코플랜트가 경주에
전고체 배터리 고체전해질은 크게 황화물계·산화물계·폴리머계, 그리고 이를 결합한 복합재로 나뉜다. 삼성전기가 출원한 전고체 특허 14건 중 12건이 세라믹계(주로 산화물계) 고체전해질에
에코프로비엠은 니켈 함량 80% 이상 NCA·NCM 양극재로 국내 시장을 선도해왔지만, 최근 사업보고서에서 코발트프리(NMX) 양극재를 포함한 차세대 소재 포트폴리오 확대 방침을
2026년 3월 ‘인터배터리 2026’ 부대행사에서 삼성SDI 연구소장은 “미국 등록 기준 각형 배터리 특허를 1,200건 넘게 보유하고 있지만 국내 경쟁사는 30~40건
2026년 1월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이 리튬메탈 음극의 덴드라이트 억제 특허 등록을 발표했다. 리튬메탈은 이론적으로 가장 높은 에너지밀도를 낼 수
2026년 1월 테슬라는 ‘건식 전극 제조 방법(Method of Manufacturing a Dry Electrode)’ 특허를 공개했다. 2019년 맥스웰 테크놀로지 인수로 확보한 건식
2026년 인터배터리에서 삼성SDI는 미국 등록 기준 전고체 관련 특허를 1,100여 건 보유해 국내 1위라고 밝혔다. 삼성SDI는 2008년부터 삼성전자 종합기술원(SAIT)·일본연구소(SRJ)와 협업하며
실리콘 음극재는 흑연 대비 이론용량이 10배 이상 높아 차세대 고에너지밀도 배터리의 핵심 소재로 꼽힌다. 국내에서도 2024년 엠케이전자가 등방압축(CIP) 공정 특허를
2026년 3월 열린 인터배터리 2026는 “EV를 넘어선 모든 것으로의 확장”을 주제로 내걸었다. 전시장을 채운 건 더 이상 전기차용 배터리 사진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