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PF6 vs LiFSI — 수분에 약한 염과 알루미늄을 녹이는 염, 이중염 설계의 권리 경계
LiPF6는 수분·열에, LiFSI는 알루미늄 부식에 약하다. 두 약점이 다른 축에 놓인 이유와 이중염 조합 특허(US9698447B2)의 경계를 짚는다.
LiPF6는 수분·열에, LiFSI는 알루미늄 부식에 약하다. 두 약점이 다른 축에 놓인 이유와 이중염 조합 특허(US9698447B2)의 경계를 짚는다.
원통형 셀 캡의 CID·PTC·벤트는 전류·온도·압력이라는 서로 다른 신호에 반응한다. 작동 순서와 LG 캡 특허(US8968898B2)의 권리 범위를 정리했다.
셀 수명은 첫 충전에서 생기는 SEI에 크게 좌우된다. VC·FEC 첨가제의 원리와 VC 원천특허(US5626981A)의 권리 구조를 짚는다.
내부저항 증가는 진단이 아니라 증상이다. 옴·전하이동·확산 저항의 주파수 대역과 설계 변수, 저항 분해 절차 특허의 권리 경계를 읽는다.
하이니켈 양극재 소성 후 남는 LiOH·Li2CO3는 수세로 줄일 수 있지만, 씻는 순간 표면 손상이라는 다른 비용이 시작된다.
다층 전극은 이온이 먼저 닿는 분리막 쪽과 집전체 쪽에 다른 역할을 맡기는 설계다. 특허의 울타리는 층 수가 아니라 물성 비율에 있다.
LFP의 낮은 전자전도도는 나노화로 거리를 줄이고 탄소 코팅으로 길을 깔아 우회해 왔다. 그 대가는 부피로 치른다.
캘린더링 밀도 사양은 사실상 두께 방향 굴곡도 사양이다. 공극률·굴곡도의 관계와 저굴곡 채널 전극 특허의 권리 경계를 읽는다.
LNMO는 약 4.7 V에서 작동하지만 상용 전해액의 안정 한계는 약 4.3 V다. 그 0.4 V의 틈이 LNMO 상용화의 병목이다.
후막 전극의 이득은 비활성 부품을 덜 쓰는 데서 나오고, 대가는 두께 방향 이온 이동에서 치른다. 24M 특허의 권리 경계를 함께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