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양으로 길게 잇는다 — CNT 도전재가 카본블랙을 대신하는 원리와 ‘분산’이라는 벽
CNT는 1 wt% 미만으로 전극 두께 방향 전도도 기준선을 넘길 수 있지만, 분산 중 끊어지면 장점이 사라진다. LG화학 US10686185B2와 함께 읽는다.
CNT는 1 wt% 미만으로 전극 두께 방향 전도도 기준선을 넘길 수 있지만, 분산 중 끊어지면 장점이 사라진다. LG화학 US10686185B2와 함께 읽는다.
전해액은 모자라도 남아도 문제다. 적정량의 기준이 주액량에서 전극 공극으로 옮겨 가는 이유와 이를 수치로 청구한 특허를 정리한다.
음극은 물에 녹는 CMC/SBR, 양극은 NMP에 녹인 PVDF를 쓰는 이유를 pH 문턱과 일본제지 CMC 특허(US9240583B2)로 읽는다.
음극 오버행은 가장자리 리튬 석출을 막는 보험이지만 가역 용량 변동이라는 비용을 남긴다. 오버행을 뒤집은 메드트로닉 특허(US8105714B2)로 그 조건을 읽었다.
레독스 셔틀은 만충 뒤 들어오는 전류를 셀 안에서 순환시켜 전압을 묶는다. LFP와의 궁합, 용해도 과제, 3M·아르곤 특허의 경계를 짚는다.
센터핀 유무에 따라 같은 18650도 저온 사이클 열화 경로가 달라진다. 중공·센터핀 설계의 세 역할과 삼성SDI 이중 센터핀 특허(US9219263B2)를 정리했다.
인계 난연 성분은 넣을수록 덜 타지만 음극 보호막을 약하게 만든다. 소량 첨가·용매 치환·구조 설계의 세 해법과 시클로포스파젠 특허(US6455200B1)를 짚는다.
파우치 필름의 약점은 알루미늄이 아니라 양쪽 고분자 경계에 있다. 층별 역할과 실링부 열화, DNP의 절연층 경도 특허(US10777785B2)를 정리했다.
고농도 전해액은 용매화 구조를 바꿔 계면을 안정시키지만 비싸고 끈적하다. 희석제로 이를 푼 LHCE의 원리와 PNNL 특허(US10367232B2)의 경계를 짚는다.
강철 캔은 셀 질량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한다. 캔 소재별 에너지밀도 교환 관계와, 캔 두께를 부등식으로 청구한 파나소닉 특허(US11621450B2)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