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액은 많을수록 좋은가 — 전해액량(E/C 비) 설계가 수명과 에너지밀도를 함께 가르는 방식
전해액은 모자라도 남아도 문제다. 적정량의 기준이 주액량에서 전극 공극으로 옮겨 가는 이유와 이를 수치로 청구한 특허를 정리한다.
파우치·각형·원통형 폼팩터, 전극 스태킹, 탭 설계
전해액은 모자라도 남아도 문제다. 적정량의 기준이 주액량에서 전극 공극으로 옮겨 가는 이유와 이를 수치로 청구한 특허를 정리한다.
음극 오버행은 가장자리 리튬 석출을 막는 보험이지만 가역 용량 변동이라는 비용을 남긴다. 오버행을 뒤집은 메드트로닉 특허(US8105714B2)로 그 조건을 읽었다.
센터핀 유무에 따라 같은 18650도 저온 사이클 열화 경로가 달라진다. 중공·센터핀 설계의 세 역할과 삼성SDI 이중 센터핀 특허(US9219263B2)를 정리했다.
파우치 필름의 약점은 알루미늄이 아니라 양쪽 고분자 경계에 있다. 층별 역할과 실링부 열화, DNP의 절연층 경도 특허(US10777785B2)를 정리했다.
강철 캔은 셀 질량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한다. 캔 소재별 에너지밀도 교환 관계와, 캔 두께를 부등식으로 청구한 파나소닉 특허(US11621450B2)를 정리했다.
원통형 셀 캡의 CID·PTC·벤트는 전류·온도·압력이라는 서로 다른 신호에 반응한다. 작동 순서와 LG 캡 특허(US8968898B2)의 권리 범위를 정리했다.
내부저항 증가는 진단이 아니라 증상이다. 옴·전하이동·확산 저항의 주파수 대역과 설계 변수, 저항 분해 절차 특허의 권리 경계를 읽는다.
다층 전극은 이온이 먼저 닿는 분리막 쪽과 집전체 쪽에 다른 역할을 맡기는 설계다. 특허의 울타리는 층 수가 아니라 물성 비율에 있다.
캘린더링 밀도 사양은 사실상 두께 방향 굴곡도 사양이다. 공극률·굴곡도의 관계와 저굴곡 채널 전극 특허의 권리 경계를 읽는다.
후막 전극의 이득은 비활성 부품을 덜 쓰는 데서 나오고, 대가는 두께 방향 이온 이동에서 치른다. 24M 특허의 권리 경계를 함께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