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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F6 vs LiFSI — 수분에 약한 염과 알루미늄을 녹이는 염, 이중염 설계의 권리 경계
LiPF6는 수분·열에, LiFSI는 알루미늄 부식에 약하다. 두 약점이 다른 축에 놓인 이유와 이중염 조합 특허(US9698447B2)의 경계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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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충전 한 번이 수명을 정한다 — VC·FEC 전해액 첨가제와 SEI 원천특허의 기능 한정
셀 수명은 첫 충전에서 생기는 SEI에 크게 좌우된다. VC·FEC 첨가제의 원리와 VC 원천특허(US5626981A)의 권리 구조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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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이 남긴 잔류 리튬, 씻을 것인가 — 하이니켈 양극재 수세 공정의 트레이드오프와 에코프로비엠 US11165061B2
하이니켈 양극재 소성 후 남는 LiOH·Li2CO3는 수세로 줄일 수 있지만, 씻는 순간 표면 손상이라는 다른 비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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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연체에 가까운 LFP에 길을 까는 법 — 탄소 코팅·나노화의 대가와 A123 US7939201B2
LFP의 낮은 전자전도도는 나노화로 거리를 줄이고 탄소 코팅으로 길을 깔아 우회해 왔다. 그 대가는 부피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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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급 LNMO 양극재의 진짜 병목은 전해액이다 — 고전압 스피넬과 토프소 EP3504160B1
LNMO는 약 4.7 V에서 작동하지만 상용 전해액의 안정 한계는 약 4.3 V다. 그 0.4 V의 틈이 LNMO 상용화의 병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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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정 NCM은 금이 가도 표면이 늘지 않는다 — 다결정 대비 수명의 대가와 LG화학 US11973209B2
NCM을 하나의 결정 알갱이로 만들면 입계 균열과 표면적 증가가 억제되지만, 초기 용량과 소성 자유도 일부를 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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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간으로 전압을 올리면 무엇을 지불하나 — LMFP 양극재의 조성 창과 US9793538B2
LFP에 망간을 섞으면 전압과 에너지 밀도가 오르지만, 전도도·구조 안정성·망간 용출이라는 비용이 함께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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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30도에서 나트륨이 앞선다는 주장 — CATL·창안 나트륨이온 양산 승용차와 ‘두 화학 한 배터리’ 특허의 경계
2026년 2월 5일 창안자동차는 CATL과 함께 나트륨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양산 승용차를 공개했고, CATL은 자사 나트륨이온 배터리 ‘Naxtra’가 에너지밀도 최대 175Wh/kg, 순수 전기 주행거리 400km 이상, 영하 30°C에서 동급 LFP 대비 약 3배의 방전 출력을 낸다고 발표했다.